좌측메뉴로 바로가기본문으로 바로가기
영삼성 가을을 만나다
here
스펙업 > 자기계발백서
 자동 로그인 login

목록열기

level 3 글로벌꿈마니 [캠리 7th 글로벌 꿈마니 #01 ] 마케터가 되고 싶니? 따라와!

  • 등록일 : 2010-03-06
  • 조회수 : 321
  • 퍼가기 : 8
  • 추천수 : 3
  • 컨텐츠복사

 

 

안녕하세요! 캠리 7기 글로벌 꿈마니에요

 영삼성 캠리 7기로서 처음 글을 쓰는 만큼 뭘 써야 할까? 무엇을 써야 새로운 정보가 되는 걸까?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요.

첫번째 기사는 오늘 제가 다녀온 마케팅 세미나에 대해서 써보려고 합니다.

 

그럼 왜 마케팅 세미나에 대해서 쓰려고 하지? 라고 묻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왜냐하면 제 첫번째 꿈이 "국제경영컨설턴트"이기 때문입니다. 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종사하고 계시는 마케팅 실무자들의 강연을 듣는 것이 굉장한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무척 신뢰하는 오빠가 추천해준 세미나여서 더욱 더 많은 기대를 했었어요.

 

지금부터 "마케팅 세미나" 리포트를 시작하겠습니다! 글꿈이만 따라오세요

 

1. 사진에서처럼, "실무"교육을 표방하는 마케팅 세미나였습니다. 아직 강연 전이어서 사회자께서 마이크 상태를 검사하고 계시네요. 실물은 훨씬 잘생기셨어요 ^^

 

 

2. 이번 세미나는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됐어요.

 

그 중 첫번째 세션은 "마케터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3가지"를 엔시소프트 아이온 사업팀 박찬웅 선배님께서 스피커가 되어주셨어요. 제목만으로도 정말 두근거리지 않나요?

세미나 개요 설명을 보면, 세션 1은 다수의 공모전에서 수상 경력을 가진 선배로부터 실전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수상작 준비과정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그 비법을 배우게 된다라고 써 있어요. 그래서 심장이 두근두근, Can you feel my heartbeat? ^^

 

 

 

3. 세션 1을 담당한 엔시소프트 아이온 사업팀의 박찬웅 스피커입니다. 현업에 종사한지 2년이 되셨다고 했는데요. 그만큼 여유와 자신감이 돋보였던 강연이었습니다

 

 

세션1의 강연내용을 요약해보자면요,

 

우선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모든 상황이 유리해질 때까지 행동을 늦추는 사람은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라는 명언을 말씀해 주시면서 즉결즉행을 강조하셨어요.

 

무엇보다도 중요한 점은, 공모전을 통해서 무엇을 얻었고 어떤 기획을 했는가? 그리고 각 업종에서 요하는 공모전 스킬은 다르다라는 것을 강조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현대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m4팀의 전경제씨께서 직접 실전 pt를 보여주셨어요.

 

 

4. 바로 '현대자동차 글로벌 마케팅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m4팀의 프레젠터, 전경제씨입니다.

 

전경제씨의 pt를 들으면서 어떻게 논리가 전개됐는지 노트에 꼼꼼히 적었는데요. 간단하게 요약해 보자면, 현대차가 왜 미국시장에서 장점인가? 그것은 미국시장에서 호평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인가? 미국은 멜팅팟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미국 시장의 내부환경을 분석해 보자.

즉, 미국시장의 각 인종의 매력도(백인/흑인/황인/히스패닉)를 분석해보자! 로 전략을 전개하시면서 앞으로의 미국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는 히스패닉, 바로 2세대(20대) 히스패닉을 노려야 한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한 핵심성공요소를 이끌어 내셨고, 그렇다면 어떻게 전략을 전개할 것이고, 어떻게 구매접점을 이끌 것인지, 어떻게 미래 시장을 바라볼 것인지에 대해서 pt해주셨습니다.

 

공모전 수상자의 pt를 들은 건 처음이 아니였는데요. 이번 pt를 통해서 느낀 점은 스피커의 "목소리"와 "스타일"도 굉장히 중요하다는 거였어요. 전경제씨의 목소리는 전람회의 김동률, 성시경씨에 비할 만큼 굉장히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래서 좋은 스피커의 조건 중의 하나는 "목소리"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어요.

 

전경제씨의 pt가 끝나고, 다시 세션 1의 엔씨소프트 박찬웅 강연자께서는 공모전 수상자와 불합격자의 차이점을 3가지로 나눠주셨는데요.

 

그것은 바로,

1. 접근의 차이 (공모전마다 접근을 달리 해야 한다)

2. 조사/분석의 깊이

3. 완성도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대학생의 스펙에 대해서 정의해 주셨는데요.

 

SPEC !  일을 벌이고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것! 

 

또한 마케터는 일을 벌이는 사람! 그러니 일을 시키면 어떻게든 결과물을 혼자 만들 거야! 라는 믿음과 신뢰를 세상에 던져 줄 때, 이것이 마케터로서 한 걸음 다가간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자, 이제 세션 2로 넘어가 볼까요~ !

 

세션 2는 선배 마케터의 마케팅 실무와 셀프 브랜딩 스토리로, 현대캐피탈 마케팅기획팀 전현정 스피커가 담당해 주셨어요. 세부적인 강연 내용으로는 마케터가 되고 싶은 우리들이 꼭 듣고 싶었던 이야기, 마케터로서의 삶에 대한 경험을 말씀해 주셨어요.

 

세션2

 

1. 초두에서 전현정 스피커는  세션을 3가지로 나눠주셨어요.

 

그것은 바로,

 

1. WHAT?

Draw a Big Picture of Marketing

 

2. HOW? 

Describe the weekly life of Marketing

-자신의 컨텐츠 브랜드를 만들고, 자신만의 마케팅 에이전시를 만들자!

 

3. WHY? 

 

 

그리고, 마케터로서의 삶에 대해서 가장 중요한 셀프브랜딩을 강조해 주셨는데요.

 

Self-Branding ) Dream your future Profile

이것은 이해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현재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파스타>있죠? ^^ <파스타>를 응용하여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짜잔!!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자!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기 위해서는,

 

1. Taste

(삶을 살면서 이루고 싶은 꿈)

 

2. Smell

 (외면적 이미지에서 어떤 스타일을 풍기고 싶은가? 예를 들어 프렌치시크, 클래식 등등 하나의 스타일을 정해서 자신만의 smell을 만들어가자! )

 

3. Mood

(그 사람만의 철학/신념 )

 

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이를 위해서 6개월,1년,2년을 주기로 나만의 꿈 지도 만들기를 강조하셨구요.

이때 제가 느낀 점은요, 어떤 직업을 선택하든 "글쓰기"를 잘한다는 것은 굉장한 이득이 된다는 거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Write a Dream Resume! 

이걸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좌우명과 일치하는 레쥬메를 써야 한다는 거에요. 이것도 6개월,1년,2년을 주기로 날짜를 적고 구체적인 목표를 써야 해요.

 

이외에도 파트너십의 중요성, 어떻게 사람을 얻을 것인지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전현정 스피커는 강연 내내 청중과 함꼐 호흡하셨는데요. 그래서인지 긴 강연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루하지 않았어요.

 

마지막으로 세션3에서는요,

 

세션3) 경영진 관점의 마케팅과 경영이야기/ <창조적 디자인 경영> 한국경제연구소 교육본부 이병욱 본부장님의 경영철학을 들어보자! 였어요. 이병욱 본부장님께서는 자본보다는 사람의 창의력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디자인철학을 강조하셨습니다.

이병욱 본부장님께서 강조하신 말씀을 요약해 보자면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분야에서 '승부'를 걸어라" 

 

즉, 베스트가 아니라, 온리원(Only.1)으로 거듭나라. 온리원이야말로 기존의 것과 차별화된다. 라고 강조해 주셨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팅 세미나를 요약해봤는데요.

캠리 7기로서의 첫 기사가 영삼성 식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꿈이 '국제경영컨설턴트'여서 이번 세미나는 또 다른 긍정적인 자극이 됐어요.  

이렇게 세상에 있는 다양한 꿈들을 보면서, 또 다른 세상이 보일 때 정말로 긍정적인 자극이 되거든요 ^^

 

 

아직 대학생인 우리들이기에 미래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남들 다 하는 공모전,스펙,어학연수?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도 많아요.

 

하지만 정말 중요한 건, 우리들은 정말로 소중하다는 거에요~  

그러니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가만히 집에 앉아서 놀거나, 친구들과 수다만 떨지 마시구요~ ^^ ( 이건 저만의 걱정인 거죠?  )

각계 분야에 전문가로 있는 분들의 세미나도 듣고, 다양한 대외활동에도 도전해 보고, 많이 움직이고 많이 행동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과정 동안, 많이 부서지고 깨지고 엎어지겠지만 .....

 

그 과정들을 모두 이겨내고 절대 포기하지만 않는다면, 그리고 끊임없이 시도한다면, 

 자신이 진짜 무얼 하고 싶은지는 저절로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영삼성이 우리들의 열정을 지지하듯이,

우리들의 열정도 아름다운 세상을 지지합니다!

 

지금까지 협성대학교 캠리 7기 글로벌 꿈마니였습니다! ^^

 

   
추천하기
level 3Lv.7  글로벌꿈마니

전체덧글 (22)

덧글쓰기:덧글등록시 +3exp를 드립니다. 글자수 500자로 제한됩니다.

글쓰기
top

Quick Menu

쪽지쓰기 문자보내기 라디오듣기 방송보기 영삼성도서관 13ang
페이지 맨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