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계명대 캠리 욱스토리입니다. 이번에, 내가 만난 삼성의 주제로, 래미안에 관한 기사를 쓰려합니다.
래미안 다들 아시죠? 래미안의 브랜드 네임을 살펴보면,

먼저 올 '래'입니다. 이는 첨단 미래의 주거 시설이 온다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아름다울 '미'입니다. 이는, 아름다운 외장과 내장을 갖추고 있음을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편안할 '안'입니다. 이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극대화 하겠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래미안은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고의 브랜드입니다. 과거에 아파트 시장에, 전문화와 차별화의 붐이 불면서 래미안은 우리
나라 최초로, 아파트 브랜드로 태어납니다. 기존의 삼성아파트라는 기업브랜드에서 탈피한 것이죠. 또한 최초에서 그치지
않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인지도 1위, 선호도 1위의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래미
안을 최초의 아파트에서, 최고의 아프트로 만들어 주었는지를 광고를 통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2001년에 실시했던, 이퀄라이저 편 광고에서는, 아파트의 문제점으로 지적되던, 층간의 소음을 래미안이 해결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2003년과 2004년에는, 그 시대의 트렌드를 파악하여, 친황경적인 아파트임을 강조하였습니다. 광고 보시겠습니다.
어린아이와 물고기까지도,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아파트임을 강조함(2003년)
건강, 첨단, 환경이 공존하는 아파트임을 강조함(2004년)
그 이후에, 유비쿼터스라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한 광고를 선보입니다. 탤런트 장서희가 등장한 광고입니다.
이 광고를 통해, 래미안은 '자부심'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옵니다. 즉, 시대를 앞서가는 래미안에 사는 당신은 자부심이
남다르다, 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본격적으로 프리미엄 전략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광고는, 래미안을 사람들에게 알린, 광고. '클라이막스를 산다'입니다. 이 광고는, 아파트 광고에서는 최초로
드라마 형식을 도입했고, 기존의 기능성을 강조했던, 이성적 측면의 접근이 아닌, 감성적 측면의 접근을 시도하였습니다.
최고의 순간과 느낌을 경험할 수 있는 아파트임을 강조함(2006년)
그 이후에, 래미안은 우리가 너무나도 잘아는 캠페인, 집으로 간다 시리를 선보이고, 그때부터는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를 위
하여 가족의 따뜻함이 묻어 있는 아파트임을 강조하였습니다 .
동창 편(2008)
엄마 편(2009)
그리고 최근에는, 진심이 짓는다라는 카피로, 래미안을 맹렬히 추격하고 있는, 대림건설의 이편한세상을 의식해서일까, 새
로운 스타일의 광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바로 래미안 탤런트 이미숙과 신민아가 래미안에 직접 살아보게 하는, 새로운 스
타일의 접근입니다. 아마, 트렌드인 메시지의 진정성을 강조하기 위해서라 생각합니다.
래미안에서의 72시간 편(2009)
지금까지 이야기를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래미안은 우리나라 최초의 브랜드입니다. 이후에, 래미안은, 항상 남보다 앞서 최고의 가치를 지향하는 도전 정신이라는 비
전을 바탕으로, 시대의 트렌드의 맞춰, 소음 문제를 해결하는 아파트에서, 친황경을 지향하는 아파트, 다음으로 유비쿼터스
를 시현하는 아파트, 클라이막스를 느낄 수 있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끊임없이 진화해 왔습니다.
이것이 아마, 래미안이 지금 최초의 브랜드에서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이상, 계명대 캠리 욱스토리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