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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탱통령님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왜 캠퍼스리포터 8기에 지원해야 하는가!)

  • 등록일 : 2010-07-22
  • 조회수 :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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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대 일의 경쟁을 뚫고 모 대기업에서 주관하는 대학생 마케터 모집에 뽑힌 A씨(26살 비 서울권 거주). 하지만 합격의 기쁨도 잠시, 이 활동을 계속 해야하나,하는 고민에 빠졌다. 지원할 때의 모집요강과는 달리 실제 해야 할 일들이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다. 한 달에 한 번 있는 정기모임참석은 2주일에 한 번으로 늘었고,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되는 기획안 발표는 매달 두세 번에 걸쳐 해야 한다. 활동비는 월 10만원. 그것도 전 달에 지각과 결석, 과제 미제출이 없는 조건에서야 겨우 지급된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한 달에 2번을 올라와야 하는 것도 문제지만, 오고가는 차비조차도 되지 않는 지원금을 두고 A씨는 하소연을 하기 바쁘다. 특히 참여 프로그램 치고 너무나 과중한 과제수행은 A씨의 가장 큰 걱정거리다. 같은 학과의 남자선배들이 방학 때 하는 대기업 인턴보다 그 업무의 중요도와 무게가 훨씬 더 큰데도 불구하고 정작 대우는 하청업체 말단 직원보다 못하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딱히 기업업무를 미리 배운다는 이점도 없다. 단순히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보고 선별한 후에 별다른 피드백도 없이 정기모임은 끝난다.

  

 “저희들에게 할당된 미션(정기과제)이라는 게 단순한 게 아니에요. 서류합격하고 면접 보면서 활동에 대해서 물어봤을 때에도 이런 식은 아니었는데 뭔가 허무하다, 라는 느낌이 듭니다. 거의 상품기획안을 작성하라는 식으로 툭 던져주면 저희들은 정말 막막하죠. 회사 측에서도 하기 어려운 기획들을 저희들을 통해서 돌파하겠다는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아요. 발표할 때 잠시 찾아오고는 끝나자마자 자리를 떠요. 엔터테인먼트 회사라서 그런지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그래서 대학생들을 뽑은 것은 알겠지만, 저희들 가운데서 알찬 아이디어가 발견되면 회사에서 가로채고 저희들은 뒷전일게 분명하죠.”

 A씨는 본인들의 아이디어가 발탁이 되거나 콘텐츠화 될 경우, 이에 대한 저작권은 회사가 가진다는 ‘서약서’까지 써서 제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씨가 쉽게 그만두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취업’ 때문이다. 이 회사의 모집요강에는 대학생 마케터 중 일부 인원은 정직원으로 채용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평소 홍보와 마케팅 업무에 관심이 많았던 A씨에겐 더 없이 좋은 기회지만, 동시에 1년 가까이 진행되는 이 활동에 많은 시간을 전적으로 투자 하려니 답답한 마음이 먼저 생긴다.


 “정직원으로 채용될지도 의문이에요. 모집요강과 실제 활동이 정말 많이 다르기에 이 회사에 대한 신뢰가 생기질 않아요. 또 정직원 전환도 실제 업무능력이 기대이하면 뽑지 않을 수도 있다, 라고 말하셨는데 저희들에 대한 명확한 평가기준이 없는 걸 보면 채용기준이 모호하고 임의라는 뜻 아니겠어요? 그런데도 이런 활동자체가 많은 대학생들이 하길 원하니깐 비싼 돈을 들여서 직접 서울까지 와서 하는 겁니다. 굳이 정직원이 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이력서에 한 줄을 더 채울 수도 있고 어떻게든 취업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니까요.”

 A씨가 활동하고 있는 이 프로그램은 모 취업관련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10위권에 오를 만큼 인기 있는 참여 활동이었다.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취업난으로 인해 대학생들은 남들보다 더 이력서를 돋보이게 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기업들이 실시하는 대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인기 프로그램은 그 경쟁률이 대기업공채를 맞먹는 수준입니다. 실제 유명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은 그 경쟁률이 100대 1을 돌파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참여프로그램들을 따로 소개하는 인터넷 카페에는 작은 프로그램부터 시작하여 하루에도 수십 개의 프로그램들이 대학생들을 만나기 위해 올라오고 있지요.


 대학생 관련 참여프로그램은 대다수 관련 기업을 홍보하거나 일정부분 해당 사업부의 업무를 대학생들이 공유하는 형식을 띠고 있습니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 “다음”의 커뮤니티인 <미래를 여는 지혜>에서 살펴본 결과, 대체로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일정 수의 대학생들을 모집하고, 그들에게 정기적으로 조별/개인 미션을 지정해주는 형식을 띠고 있었습니다. 활동비는 월 기준으로 10~20만원이고 활동비를 전혀 지급하지 않는 프로그램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대다수 서울/경기 지역 거주자를 모집 대상으로 내건다는 점 또한 특징이기도 합니다.

 

 최근 언론에서는 이러한 프로그램에 대한 긍정적인 기사를 연일 쏟아내며 취업 필수스펙으로까지 포함시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정작 이러한 프로그램들이 그 수요에 걸맞은 공급으로서 대학생들에게 다가가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일부 기업들은 많은 대학생들이 마케터나 홍보대사와 같은 참여 프로그램에 목말라 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경력’과 ‘취업’을 빌미로 대학생들에게 무리한 업무를 할당하기도 합니다.


 앞의 A군의 경우처럼 회사에서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진행될 프로젝트를 그대로 대학생들에게 넘겨주기도 하는데요, 월 10만원을 받으면서 실질적인 회사 업무에 관여하는 셈입니다.

 힘든 업무로 인해 도중에 빠질 대학생들을 염두에 두어, 미리 대기자 명단까지 마련해 놓았다고 합니다.

 “저희가 처음 프레젠테이션으로 기획안 발표를 하고 다음 미션을 전달받는 자리였어요. 방학이라서 그런지 주별로 한 개의 과제를 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학생이 너무 힘들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되면 못할지도 모른다고 말하자 담당자 분께서 그럼 미리 알려달라고, 면접 때 떨어지신 분들을 순번으로 정해놓았으니깐 빨리 공석을 채워야 한다, 고 말씀하시더라고요.”


  A군과 같은 마케터 활동을 하고 있는 B양(24)은 수료증을 얻기 위해서 회사에서 따로 지시하는 비정기 미션(fgi)에까지 참석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제가 2년 전에 활동했던 다른 마케터 활동은 미리 위촉장까지 지급하였는데 이번 활동은 임명장도 없이 회사 측의 요구조건을 충실히 이행할 경우에만 마지막에 수료증을 준다고 해요. 마음이 불안하죠. 도중에 재적을 당할 수도 있으니까요. 따라서 비정기로 요구하는 미션과 모임에도 참석해야 마음이 놓여요. 얼마 전에 끝낸 다른 기업 홍보대사도 비슷해요. 입사 시 가산점과 추천서를 준다는 것으로 유혹하지만 실제로 저희들끼리 경쟁을 유도한 다음 정작 활동이 끝나면 수료증도 없고, 입사와 관련된 어떤 혜택도 없어요. 그리고는 저희들이 썼던 글과 제작한 UCC들이 버젓이 회사 홈페이지에 올라오는 걸 보면 정말 화가 나죠”

 

 '대학생들이 만든 아이디어와 관련 프로젝트는 회사의 소유'라고 명기하는 ‘서약서 쓰기’는 이제 참여프로그램에서 관행이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찾아보면 좋은 참여프로그램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예전에 비해서 최근 기업들이 펼치는 마케터나 홍보대사들은 거의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이용하기 위한 수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월별로 주어지는 미션수행, 감상평과 같이 저희들이 했던 모든 활동과 아이디어들이 회사의 저작권이라는 서약서를 매번 쓰죠. 저희들은 중간에 낙오될까봐 걱정되어서 혼신을 다하여 회의하고 고민해서 아이디어를 올리는데 정작 아무런 보상 없이 빼앗기고 착취당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 유명 영화사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했던 C씨, 활동 도중에 해당 영화사에서 주최한 UCC 콘테스트에 참여 할 때 만든 동영상입니다. 이 외에도 기타 여러 활동을 했지만 회사 측의 일방적인 중단으로 현재 홍보대사 활동은 없어진 상태입니다.

 

어떤 경우에는 회사가 주관하던 참여 프로그램이 도중에 없어지기도 합니다. 모 영화사의 홍보대사로서 활동했던  부산에 사는 C씨(19)는 작년 초, 대학생들이 자주 가는 공모전 사이트에서 이 활동을 발견하고 지원했습니다. 

 

 “지방에 살다보니깐 서울로 집중된 프로그램에 참여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러던 가운데 일 년 간 한 두 번의 정기모임 참석 이외에는 온라인 활동이 주가 되는 이 프로그램을 발견하게 되었죠,”

 

 하지만 채 활동기간을 1년도 채우기 전에 회사 측에서 활동을 중단해버렸다고 합니다.

 “사실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말도 없었어요. 여러 차례 담당자 분께서 바뀌더니 여름방학 때가 되자 아예 아무런 활동공지가 없는 거예요. 100명이나 되는 전국각지의 대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는데 아무런 말도 없이 그렇게 회사 사정에 따라 마음대로 중단한다는 게 참으로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 영화사에서 참여하던 100명 가운데 일부는 직접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의 활동과 관련된 질문을 올렸다고 합니다. (당연히 궁금했을테지요....). 실제로 해당 영화사의 홈페이지에 가보니 많은 홍보대사들이 올린 불만사항들이 눈에 띠었습니다. 하지만 버젓이 해당 영화사는 자신들이 앞으로 개봉하게 될 영화들에 대한 홍보기사로 홈페이지를 구성한 반면, 홍보대사들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습니다. 말 그대로 묵묵부답!!!

c씨는 "회사 사정을 떠나 도의적으로 홍보대사들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아무리 좋은 영화라도, 다시는 이 영화사가 제작, 배급하는 영화는 보기도 싫을 것 같다”라고 말했습니다... 

 

대학 4년 동안 이러한 기업참여프로그램을 30개정도 해보았다는 D양은(서울권 거주자) 주로 이러한 프로그램을 홍보 또는 마케팅관련 회사에서 많이 시행한다고 말합니다.

 “거의가 신제품 홍보를 위한 모집이죠. 특히 여학생들을 겨냥으로 새로 출시된 화장품과 옷 등에 대한 감상평을 온라인 홈페이지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blog)에 올리는 활동이 많아요. 어떤 회사는 아예 지원금을 주지 않는 회사도 많죠. 하지만 이러한 경력 또한 이력으로 쌓이기 때문에 불만인 줄 알면서도 계속 해요”


 실제로 모 포털사이트에서 D양이 활동했던 참여 프로그램과 관련된 기업의 신제품 이름을 검색하며 수많은 상품 감상평들이 나옵니다. 대다수 여자 대학생들이 자신의 블로그와 기타 커뮤니티에 쓴 상품관련 홍보 글인데요,

 “매달마다 정기적인 미션이 주어지는 데, 자신이 관련 신제품 홍보를 했다, 라는 증거로 관련 주소링크를 메일로 보내면 확인하고 해당 미션은 완료 했다,라는 통지를 받아요.”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전선에 뛰어들 학생들에게 있어서 이러한 기업 참여 프로그램은 이력에서 한줄을 더 추가하기 위한 수단으로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이뤄지고 있는 기업 참여 프로그램들은 예전에 기업들이 따로 예산을 책정하면서 시행했던 ‘고객정보관리의 하나’라는 점이 중요합니다(마치 PD수첩의 기자가 된 기분 ㅠㅠㅠㅠ) 사실 대학생들은 기업에 속한 직원이 아닌데 말이죠.  

 

부산대 철학과 김동규 교수는 이러한 현상을 '고용의 유연성을 최대화하려는 신자유주의 현상'이라고 일갈합니다. 덧붙이며 "학생들이 취업 때만 이런 수모를 겪는게 아니라 이미 대학 다닐 때 시장의 수모를 미리 겪는다'라고 합니다.

부산대 오정진 교수는 '허울좋은 대학생 참여프로그램이 실은 기업들의 비용절감, 특히 인건비 절감과 연관지어 생각할 수 있다'고 운을 떼며, '대학생 참여프로그램이 대학생들 사이에서 높은 주가가치를 세울수록 이러한 착취현상은 지속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희소가치가 높을 수록, 거기에 속하는 내가 더욱 더 착취당한다? 아이러니 하지 않나요? . . 

 

롯데그룹 인재개발원에서는 하계 인턴십 대상자들에게 '무턱대고 백화점식 경력 남발은 오히려 마이너스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기업에서는 눈가리고 아웅...하는 대외경험을 다 알고 있다며, 자신의 열정과 의지를 담아 성실히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선택하라고 말했습니다.

 <리크루팅>의 컨텐츠 담당자 또한 "유령활동은 독에 가깝다'며 "그 활동의 건실함을 증명하는 척도, 가령 활동의 선명한 기준점과 증명서 발급, 그리고 대외적 신인도를 잘 살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대학생들이 하기 좋은 대외활동은 무엇이 있을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대학생 참여활동이 다 위와 같이 지옥문에 들어서는 건가요? ㅠㅠ

 

 

대답은..아닙니다..입니다.

요즘 추세가 위와 같은 형태로 흘러가고 있지만...아는 사람들은 아는, 좋고 건실한 활동들도 많습니다 ^^ 하지만 많은 대학생들이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대기업" "가산점"에 혹해 착취 아닌 착취를 당하고 있지요 ㅠ

 

순수하게 즐겁게, 그리고 즐긴다...라는 목적으로만 참여활동에 투신할 수 없는게 현실이라면,, 적어도 개운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는 걸로 대학생활을 보내야 하지 않을까요?

 

기업활동을 체험하는 직접적인 목적인 아니지만, 충분히 즐겁고 재밌으며.... 삼성과 수평적인 소통을 하게 하는 <영삼성>은 어떤가요? 

몇 번의 대외활동 경험을 가지고 있고 또 다양한 활동들을 했던 지인들을 알고 있는 제가 왜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를 강력히 추천하는지...그 이유를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에 지원하자!

 

 

1. 기존에 고리타분하고 형식적인 참여형 대외활동에 실망하신 분!

2. 학교 안과 밖에서 열정을 불살르며 대학생활을 빛내고 싶으신 분!

3. 봉사활동, 공모전, 대외활동 등에 관심이  많으신 분!

4. 기업과 수평적인 위치에서 즐겁게 소통하시고 싶으신 분!

5. 전국 각지의 대학생들과 어울리고 싶어하시는 분!

6. 그 외, 영삼성에게 관심이 많은 모든 전국 각지, 해외에 계신 대한민국 대학생 여러분!!!

 

 

 

자 그렇다면 영삼성 youngsamsung는 무엇인가?

 

영삼성은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다?


아르마니가 기존의 자신들의 브랜드와 변별적인 특성을 가지는 서브 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로 좀 더 폭넓은 소비자층을 포섭했듯이, 영삼성은 삼성그룹이 20대 대학생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만든 온라인 웹진입니다.

 

영삼성은 삼성SDS내에 속한 영삼성팀에서 만든 비영리 대학생 지식 포털싸이트, 2005년에 개설되어 현재 누적 회원수 230만, 일일 방문자수 6-8만 등의 트래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삼성>은 열정운영진과 캠퍼스리포터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캠퍼스리포터는 많은 영삼성 회원들에게 양질의 기사와 컨텐츠를 제공해주는 임무를 맡고 있습니다.

 

캠퍼스리포터의 모집은 매년 2번 이루어지고 있으며, 각 차수별 임기는 6개월입니다.

전국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중요한 사실은 각 학교별로 3,4명씩 뽑는다는 것입니다.

매달 4건의 기사를 써야하며, 조별활동은 연고지를 근거로 하여 구성됩니다. 기사의 75%이상을 써야만 수료가 가능하다는 점! 명심하세요 ^^

 

 

그럼. 영삼성의 장점을 한 번 살펴봅시다.

먼저 영삼성은 기업과 대학생이 가장 수평적인 위치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소비자와 기업, 또는 직장인과 회사....라는 관계 말고,, 언제 이렇게 맘터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관계를 가지겠습니까?  

 

 

또한 영삼성은 캠퍼스 리포터들에게 빵빵한 혜택을 줍니다.

발대식과 수료식 때 교통비 지급은 물론이고, 정기적인 이벤트와 행사에 대한 참여에 있어서 캠퍼스리포터들에게 우선적으로 혜택을 주지요 ^^

또한 매달 2번씩 우수게시물을 선정하는데, 이 우수게시물에 선정된 캠리는 놀랄만한 기프티콘까지 받아 챙ㄱ니답니다 후후 ㅋ.

 

 

 

영삼성 캠퍼스리포터 발대식에 참가하면 큰 종이가방을 받게 되는데요, 거기에는 임명장과 더불어 여러 선물과 함께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명함을 수십장을 받습니다. 이 명함은 본인이 선정한 아이템으로 취재를 하려고 할 때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특히 축제나 국내외 행사를 취재 할 때 영삼성 명함을 내밀면 프레스 자격을 얻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요?? 언빌리버블~!~!

 

 

무엇보다 영삼성의 가장 큰 매력은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입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대학생들은 얼마나 편협한 인간관계를 맺고 있는가요? 내 의지가 아닌, 타의에 의해 정해진 인간관계...가령 대학교의 같은 학과 같은 동기들.....

영삼성 캠퍼스 리포터가 되면,,,,이러한 작은 범주의 인간관계를 벗어나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조별활동의 목적은 캠퍼스 리포터의 임기를 훌륭히 끝낸다는 것이긴 하지만, 학교, 군대 등과는 달리 영삼성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이러한 목적성에서 좀 더 자유롭습니다. 젠체하거나, 또는 잘보일 필요 저~언혀 없습니다! 자발적인 마음의 의지로 캠리에 지원했듯, 같은 조원들도 모두 오픈 마인드에, 착하고 순정넘치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영삼성 캠리를 하면서 가장 크게 얻는 보물은 바로 우리 조 사람들입니다!!

 

 

자 이정도면..영삼성 캠퍼스리포터가 왜 적극추천되는 대학생 참여활동인지...

이해가 가시나요?

이제 여러분들께 남은 선택은 바로...지원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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