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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5 영삼성닷컴 삼성인이 되는 비법, <samsung & u>탐구생활

  • 등록일 : 2010-07-22
  • 조회수 :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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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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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인이 되는 비법, <samsung & u>탐구생활

 

오늘은 <samsung & u>에 대해 알아보기로 해요. <samsung & u>는 삼성그룹이 발행하는 통합사보 이름이에요. <samsung & u>는 삼성의 경영철학과 기업문화는 물론 관계사 소식과 최신 트렌드 등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미래의 삼성인을 꿈꾸는 취업준비생들의 필독서로 떠오르고 있어요.

<samsung & u>도 모르면서 삼성에 입사하길 꿈꾼다면 일찌감치 냉수 먹고 속 차리든가 미역국에 밥 말아먹고 잠이나 푸욱 자는 게 좋아요. 옛날에 손자 할아버지도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어요. 취업도 마찬가지에요. 스펙 만들기에만 열중하다간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질 수도 있어요.

 

<samsung & u>란?

<samsung & u>는 기존에 발행되던 임직원 대상의 사보와 일반인 대상의 사외보가 통합되어 2009년 7월에 새롭게 창간되었어요. 나이로 따지면 만 한 살도 안 되었으니, 머리에 피도 안 마른 존재에요. 그렇지만 어리다고 놀리진 마세요. 2010년 5월 현재 구독자 수가 약 14만 명이라니 보통 놈이 아닌 게 분명해요. 14만 명이면 소녀시대 팬클럽 회원 수보다도 많은 숫자에요. 더욱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구독 신청을 할 수 있어 시간이 흐를수록 구독자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고 해요. 내공이 장난이 아닌 모양이에요.

 

 

 

이것이 바로 <samsung & u>의 표지에요. 왠지 강렬한 포스가 느껴지지 않나요? 표지에 나온 인물은 삼성의 평범한 직원이래요. 삼성 직원이라는 점도 부러워 죽겠는데 얼굴까지 예쁘다니^^; 세상은 너무 불공평한 것 같아요.

 

취업준비생의 필독서, <samsung & u>

책장을 넘기다 보면 ‘내가 왜 지금까지 이런 책을 모르고 살았을까’ 하는 억울한 심정에 휩싸일지도 몰라요. 이런 증상은 스스로 머리털을 쥐어뜯게 만드는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으니 조심하세요. <samsung & u>가 미래의 삼성인을 꿈꾸는 취업준비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이유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취업준비생의 가려운 곳을 알아서 긁어 주는 센스는 무릎팍 도사가 죽었다 깨어나도 흉내 낼 수 없어요. 지금부터 그 내용을 하나하나 파헤쳐보기로 해요.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samsung & u>만의 매력

 

1. Insight, 기업과 사회를 요리하는 맛있는 레 

시사사전이나 상식사전이 없는 거 빼고 다 있는 식료품점이라면<samsung & u>는 그런 재료들로 맛있는 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는 레시피의 보고에요. 그저 ‘후루룩 쩝쩝’ 맛있게 먹기만 하면 돼요. 이제부턴 소화도 못 시키면서 염소 흉내를 내며 상식사전을 우걱우걱, 꺼이꺼이 씹어 먹을 필요가 없어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Insight 섹션이에요. 말 그대로 세상을 보는 통찰력을 길러주는 섹션이지요. 'Less vs. More', ‘Slow vs. Fast', 'Art vs. Life'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사회문화, 역사 등의 분야에서 해당 주제들이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를 핵심만 콕콕 찍어 보여주는 족집게 선생이지요. 특히 삼성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사례를 소개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경영 철학과 이념, 기업문화, 비즈니스 트렌드 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어요.

 

2. 삼성의 기업문화를 해부한다, 판타스틱 직장백서  

 

‘판타스틱 직장백서’는 삼성인의 눈과 입을 통해 삼성의 기업문화를 분석하는 칼럼이에요. 자율출퇴근제, 회의문화, 회식문화, 직장 내 세대 차이,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등의 주제를 통해 삼성의 기업문화와 삼성인의 뇌 구조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어요.

판타스틱 직장백서는 그 자체만으로도 판~타스틱한 재미를 제공하지만, 취업준비생들이 주목하는 이유도 따로 있어요. 행간의 의미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이라면 삼성이 바라는 인재상의 모습을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행간의 의미를 읽는 능력, 그것은 역시 통찰력이 있어야 하겠지요.

 

3. 삼성에 대한 모든 것, '삼성, 이것이 궁금해요' 

  

<삼성, 이것이 궁금해요>는 일반인의 시각에서 삼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 주는 소통의 장이에요. 매호마다 삼성 관계사 중 한 곳을 선정하여 해당 기업의 과거와 현재, 미래 그리고 그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는 핵심 체크 교과서지요. 지원하고 싶은 관계사의 현황과 비전, 미래 전망 등이 궁금하다면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목숨 걸고 사수해야 할 칼럼이에요.

 

4. 세계시장의 흐름을 한눈에 읽는다, Culducts

 

'삼성, 이것이 궁금해요'가 기업 중심의 칼럼이라면 '컬덕트'는 제품 중심의 칼럼이에요. 단순한 제품 소개가 아니라 세계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세계시장의 트렌드와 향후 전망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는 자리죠. 취업준비생으로선 비즈니스 감각과 안목을 높일 수 있는 기회이자 최근 화두로 떠오른 LED, 3D TV, 태양전지와 2차전지 등에 대한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장이에요.

 

 

내 인생의 청량제, <samsung & u>

 

물론 <samsung & u>는 취업 정보만 제공하는 잡지는 아니에요. 그보다는 우리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다양한 정보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초롱초롱 빛나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samsung &u>를 읽는 가장 큰 즐거움을 꼽으라면 유명인사들의 삶을 간접체험할 수 있는 인터뷰 기사에요. <samsung & u>의 백미 중 하나죠. 지금까지 피겨요정 김연아,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와 신경숙, 성악가 조수미, 만능 엔터테이너 이승기, 가수 겸 작곡가 박진영 등이 오프닝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인생 철학을 들려줬어요. 또한 건축가 승효상, 사진작가 배병우, 패션 디자이너 이상봉, 영화감독 이준익, 통섭학자 최재천, 화가 육심원 등이 Insight 인터뷰를 통해 사회를 보는 통찰력 깊은 지혜를 제공했지요.

 

누구나 책 속에 길이 있다는 말을 한번쯤 들어봤을 거예요. 이와 마찬가지로 삼성인으로, 행복한 삶으로 가는 길이 <samsung & u>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samsung & u>는 삼성인이 되고 싶은 취업 준비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구독 신청이 가능해요. 단 한 번의 클릭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어요. 아직도 <samsung & u>를 만나보지 못한 취업준비생이라면 지금 당장 <samsung & u> 신청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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